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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멀더' 소원 성취하는 방법
 남한강  | 2008·11·13 13:12 | HIT : 2,687 | VOTE : 884 |

'멀더'라는 분의 글인데,  한번씩 읽어보시고
다음 모임 때 좋은 생각들을 나누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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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성취하는 방법                     - 멀더의 명상 한자락1 | 2007/02/13 01:51


이제 설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둥근달을 보며 가슴 속에 묻어둔 저마다의 소원을 또 빌겠죠.
매번 빌때마다 어떤 생각으로 비셨는지요?
진정으로 소원성취하시길 바라십니까?
그럼 기독교 바이블에 나온 얘기처럼 하면 됩니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든 정말로 그렇게 됩니다.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8장 3절)

하지만….
이 말의 뜻을 잘 이해하는 사람에게만 그러한 일이 가능합니다.
글자의 뜻을 머리로 이해하는 자는 신앙 생활을 수십년 해도 절대 소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건 가슴으로 알아들어야 하는 비밀 코드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일부러 신이 비밀코드를 심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배배꼬인 인간들이 스스로 어렵게 이해했을 뿐입니다. 그냥 글자 그대로 그 상황을 이해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태복음의 이 문구를 접하면, 어린아이처럼 착해야 한다느니 해맑은 웃음을 띄며 천진난만해야 한다느니….그렇게 해야만 신이 어여삐 여겨 소원을 들어주고 천국을 들어가게 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평생 해 보십시요. 그렇게 되나.

여러분은 진실로 어린 아이가 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착하다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뭘 가지고 착하다고 하는 것인가요?

따지고 보면 어린 아이들처럼 간특하고 이기심으로 똘똘 뭉쳐 있는 존재도 없습니다. 왜냐? 어떤 도덕 관념도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자신의 멋대로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왜 야훼와 예수는 이런 어린애들을 감싸고 돌며 이뻐하는것일까요? 왜 이런 도덕관념과는 거리가 먼 존재들이 아니면 천국에 들 수 없다고 했을까요?

결론을 얘기하자면…신은 어린애들이 예뻐서 천국에 들여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솔직해서 들여보내주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솔직하게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고 뗑깡을 피워서 하는 수 없이 들여 보내주는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어린 애들이 어디 자기 엄마가 허드렛일로 생계를 유지하든 아빠가 실직을 했건 신경 씁니까? 그런거 상관없이 장난감 사달라, 맛있는거 사달라…보채기만 합니다. 처음엔 부모들이 짜증을 낼 수도 있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결국은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게 됩니다.

오히려 대가리가 크고 철이 든 애들에게는 그런 관심을 쏟지 않습니다. “얘는 이제 철들었으니 지가 알아서 하겠지.” 하면서 그냥 놔둡니다.

기도도 똑같습니다. 기도할 때 이것 저것 머리 굴려가며 재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에게는 몰라도 신에게는 도덕관념 따위를 들이대지 마십시오. 신은 <우주적 생각의 그물망>이기 때문에 도덕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회초리 들고 다니며 못된 생각 하는 인간들을 벌주는 훈장 선생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어린애처럼 뗑깡을 부리면 됩니다. 그 대상이 야훼가 됐건 석가가 됐건 장군신이 됐건 그냥 툭 털어놓고 빌면 됩니다.

“내가 이걸 빌면 이루어질까 말까. 옳지 못하다고 오히려 벌받는거 아니야? 먼저 그 일을 해 놓은 다음에 기원을 해야 할 것 같애”

이렇게 머리쓰면 백날 빌어봤자 도로아미타불입니다. 대체 뭘 그리 두려워 하는지요? 뭐가 그렇게 자로 잴 것이 많은가요?

사실…이 세상엔 선악이라는 것이 원래 없습니다. 그것은 내 신념체계의 환상일뿐입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인을 하면 나쁜 놈”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것 자체도 오래도록 내려온 우리의 환상일 뿐입니다. 이 우주의 법칙은 “그저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것 외에는 어떤 것도 없습니다. 내가 못한 경험을 하며 윤회를 하고 재생을 할뿐입니다.

살인 행위 자체도 누군가 필요해서 겪는 경험일 뿐 그것을 선악으로 구분지을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 선악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믿으면 그 사람은 평생 선악의 결과가 나타나는 경험을 반복하며 살아야 하지만, 선악이라는 것이 원래 따로 존재하지 않고 모든 것이 내 영적 각성을 위한 우주적 경험이라는 것을 깨달은 사람에게는, 이 우주가 선악으로 인한 여러가지 경험을 시키지 않는 것은 물론이요 선악을 넘어선 세상이 펼쳐지게 됩니다.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내가 살인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경험을 하기 위해 살인자가 되든가 피살자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내가 두려워하고 저항하는 것은 반드시 나를 덮치는 것 또한 변하지 않는 이 우주의 법칙이기 때문이죠.

어떤 일에 대해 선악 관념을 가지지 않고 그저 이 우주에서 겪어가야할 경험일뿐이라고 진실로 깨달은 자는, 그 경험을 따로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해탈이 별게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해탈입니다.

이 우주는 복잡한 것 같지만 아주 단순합니다. 내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질 뿐입니다. 노화와 죽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는 불사의 존재들이었지만 차츰 세월이 흘러 사람은 늙고 죽는다고 생각을 하게 되니 실제로 나이를 먹고 병을 얻어 죽는 몸이 된것이고, 업보와 윤회가 있다고 믿는 자들이 생기니 그것을 경험시키기 위해 계속 윤회와 업보를 주게 된것입니다. 뭔가 특별한 깨달음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힌 종교인들은 그 특별한 깨달음을 맛보기 위해 다음생에 태어나도 또 비슷한 길을 걷게 되는 것이죠.

얘기가 더 들어가면 복잡해지니 여기에서 줄이겠습니다. 결론은 하나…솔직하게 뗑깡 피우십시오. 그러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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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개복치] 2007/02/13 02:05 L R X
진찾사에서 가끔 님의 글을 봤는데 오늘은 이올린에서 보네요. 왠지 색다른 느낌입니다.
이 글의 내용은 제가 최근에 읽은 책 내용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매일 뗑깡좀 부려봐야겠는데요...

[ 멀더] 2007/02/13 02:29 L X  
진찾사 회원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종종 들르셔서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퀴프] 2007/02/13 05:30 L R X
천부경이 필요없네... 손에잡히는 진리로다~

[멀더] 2007/02/13 11:24 L X
그냥 명상 중에 통찰되는 부분을 말씀드렸을뿐...감히 천부경에 비하겠습니까? ^^;;; 그나저나 요새 자주 들러 주시네요. 감사할따름입니다. ^^

[오로라] 2007/02/13 12:39 L R X
저는 항상 머리로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복잡합니다. 멀더님 많은 생각 얻어서 갑니다. 깨달으려면 한참이 걸리겠지만요. 소원성취라.. 이미 이룬것처럼 당연시 생각하고 느끼면 된다고 다른 책에서 읽었었는데 일맥 상통하는지요. 암튼 요즘은 이래저래 복잡하네요.

[멀더] 2007/02/13 13:35 L X  
많은 분들이 성현의 좋은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정신적 근육이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한테 아무리 가벼운 아령을 줘도 들지 못하는 것은 팔근육이 발달되지 않아 그런것처럼 인간의 정신에도 근육 발달은 필수입니다. 평소에 영성 서적이나 대화, 사고를 하게 되면 영성근육이 저절로 발달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 발달을 하게 되면 옛날 고승처럼 나무에서 낙엽 하나가 떨어지는 것을 봐도 깨달음을 얻게되는 것이죠.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는 마시구요. 편한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

[현수] 2007/02/13 21:42 L R X
선악에 대한 개념은 크게 동감합니다. 저도 몇 달 전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도의 위력....체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기도를 안합니다...

[멀더] 2007/02/13 22:00 L X  
기도를 안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현수] 2007/02/13 22:00 L R X
왜냐하면 무엇을 빌어야 하는지 알지를 못하거든요...
나에게 간절한게 무엇인지.

부자를 꿈꾸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부자가 되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를 올리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간절함이 없기 때문이죠.
엄밀히 따져보면 [되면 좋겠다]이지 [반드시 되어야 한다]가 아닌게 대부분이죠. 그들이 원하는건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불편함 없이 넉넉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인거고...즉,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조차 명징하게 밝혀내지 못한거죠. 그러니 기도도 안하거니와, 설사 한다고 해도 잘 이뤄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간절함...기도에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간절함은 또 뭔가가 선행되야 발생하죠. 필요성을 느끼는... 필요함이 절실하니까 간절해지는거겠죠...
그럼 필요함을 느끼려면....뭔가를 알아야죠.
자동차가 뭔지도 모르는 원시인이 [자동차가 필요하다!]고 느끼진 않겠죠...
즉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것부터 밝혀내는게 최우선인 듯 싶네요...

아무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나 자신을 다시 돌아봐야 할 듯 합니다.

[현수] 2007/02/13 22:08 L R X
첨언하자면, 필요성은 왜와 무엇이 동반되겠죠...
왜 필요한지..무엇이 필요한지....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스스로 자각이 없으면 백날 기도해도 부자가 안될 것 같습니다.

[현수] 2007/02/13 22:17 L R X
써놓고 보니 왠지 부끄럽네요;
제 앞가림 하기도 힘든데. ㅎㅎ

[멀더] 2007/02/13 22:48 L R X
부끄러우시다니요. 구구절절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기도에는 간절함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와야 실제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애쓰면 안됩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애를 쓴다는 것은 그 밑바탕에 두려움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 두려움이 끼어들면 그 기도는 효과가 없게 됩니다. 작가들이 글을 잘 쓰다가 전혀 아무 생각도 안나고 안써질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글을 쓸려고 애쓰지 말고 절필을 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쓰지 않고 쉬면서 저절로 글이 목구멍까지 솟아오를때까지 그냥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럴때 쓰는 글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대박이 납니다. 간절함이란 바로 그런 것이죠. 애쓰지 않는 간절함...

[현수] 2007/02/13 23:33 L R X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간절함은 항상 두려움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필요한 것을 얻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확실성에서 오는 두려움이요.
필요함에 그 두려움이 융합되어 승화(?)될 때 그것이 간절함으로 바뀌는 것이 아닐런지 싶습니다.
제가 느꼈던 기도의 힘도 그러한 간절함이었습니다. 극도의 두려움에서 나왔던 간절한 기도였죠. 그랬더니 정말로 이루어지더군요... 여러번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좀 생각해봐야할 부분이....기도를 통해 소원성취하는건 어디까지나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잠시 바꾼 것...즉 목적지로 향하는 수많은 길중 다른 길을 택하는 것이지, 목적...즉 영성의 개발이라는 우주적 대업의 과정이라는 틀은 고정불변이 아닐까요...
무슨 말인고 하니, 이를테면 어떤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정말로 간절하고 절실하게 원해 마침내 그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자꾸 부자만 예로 들어서 좀 민망하지만;)
그럼 그것으로 다 된 것일까.... 그렇게 판단하는건 사람의 안목이지, 우주적 안목이 아니라는 거죠..
즉 그 사람이 일생동안 살아가며 느끼고 경험하여, 그것을 통해 영성을 개발하는 과업을 거지의 삶을 통해 이루게 하느냐, 혹은 부자의 삶을 통해 이루게 하느냐의 차이일 뿐...
그 사람이 간절하게 원하면...그래. 부자 해라. 부자 해서 부자의 삶을 통해 영성을 개발해보라...
우주적 입장에선 거지든 부자든 아무런 가치 차이가 없는 단순 경로일 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간절하게 원하면 "그까짓꺼...그래 니 맘대로 해라" 하고 그냥 들어주는게 아닐까요...
선악이라던지, 좋고 나쁨이라던지, 인생의 쉽고 어려움이라던지...그런건 모두 인간의 영역이지, 우주적 입장에선 전혀 분류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하찮은 것...

음....써놓고 보니 엉망진창이네요.;하하;

아무튼 그렇습니다;

[멀더] 2007/02/14 13:09 L X  
예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기도는 사실 편법이죠. 하지만 이 세상에 우리가 나온 이유 중 하나는 즐기려고 온 것입니다. 일부러 기쁨을 경험하기 위해 온 것이죠. 영성진화를 통한 우주와의 합일이 궁극적인 모토지만 중간 중간 내 스스로 창조를 하며 즐기는 것도 괜챦습니다. 즉, 즐기기 위해 기도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그냥 세상을 "느끼고 즐기시면" 별 문제가 없을겁니다. 통쾌한 고찰 감사드립니다. ^^
멀더 2007/02/14 13:15 L X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간절함이란..두려움을 통해 애써서 나온 간절함이 아니라 가슴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정 필요한 간절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래서 영성 메세지를 언어로 모두 전달할 수 없나 봅니다. 제가 더 갈고 닦아야 겠네요.^^;

[무심이] 2007/02/14 00:04 L R X
삼정님 멋있는 글입니다..
저를 다시 깨우치고 저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복받으세요 ^-^

[멀더] 2007/02/14 13:11 L X  
이미 무심님도 내면에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제 글을 보시고 느끼셨다기 보다는 무심님 내면의 영혼이 그렇게 깨달은 것이죠. 무심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현수 ]2007/02/14 18:05 L R X
고견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오로라] 2007/02/14 19:16 L R X
멀더님 이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 추천 바랍니다.

[ 멀더] 2007/02/14 19:51 L X  
책이라...글쎄요. 워낙 어린 시절부터 이런 영성쪽에 관심을 두다보니 양이 꽤 많습니다. 그중엔 보석도 있었고 쓰레기도 있었죠. 하지만 보석이건 쓰레기건 그때 내가 읽을만 하니까 읽었을 것이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보석과 쓰레기가 따로 없었던 것 같네요. 앞으로 한두권씩 이곳에 메뉴를 만들어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cook901] 2007/02/14 19:34 L R X
mulder님 글을 읽으면 참으로 편안 해 짐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동생을 잃고 힘들었때 님의 글이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사실 전 불교신자인데 부처님한테 절하면서 제 자신의 업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뭘 감히 바랄 수 가 없어서...이제 감히 저한테도 복을 달라고 안면무시하고 떼를 써볼까요...^^

[멀더] 2007/02/14 20:00 L X  
제 글을 읽고 힘을 얻으셨다니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님께 위로의 말대신 경의를 표합니다. 그런 힘든 아픔이 있는 인생일 걸 뻔히 알면서도 우주에서 스스로 선택해 오신 그 용기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용기 있는 영혼 그대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아니...벌써 함께 하고 계십니다.

[느티나무] 2008/01/15 08:57 L R X
우선 멀더님 반갑습니다...

항상 제가 고민하던 문제였는데 속시원한 해결을 보았습니다. 열성적 기독교인들의 안하무인격 이기주의의 이유로도 명백하네요...이 글을 읽고 갑자기 먼가 탁 터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글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소서...


원통 . . .트기한 인간이네ㅇ. . . .

08·11·13 18:25 삭제

     
  반야심경  허주 08·11·14 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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