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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사람은 없다' 카페에서 (펌)
 남한강  | 2009·12·02 17:35 | HIT : 2,874 | VOTE : 875 |

절대적으로 안전한 세상       --- 행복을 여는 마음공부

    금산          09.11.02 08:38     http://cafe.daum.net/maumstudys/6eTA/134




절대적으로 안전한 세상



나는 지금 절대적으로 안전한 세상에 살고 있다.

이를 믿고 있는가를 스스로에 물어 보자.




어릴 때부터 우리는 늘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살았다..

세상은 위험하다. 안전하지 못하다. 문제가 많다.

그러니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 는 충고를 수 없이 듣고 자랐다.




차 조심해라.

불 조심해하.

물 조심해라.

감기 조심해라.

음식 조심해라.

나아가 사람조차도 조심하라. 고 가정과 학교에서 가르쳤다.




이렇게 하여 불신의 마음이 깊이 세뇌되어서

무엇 하나 믿을 수 없는 세상이라고 생각하였다.

항상 불안하고 걱정하며 두려운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어리석음인지 모른다.

그 누구도 무엇으로도 나를 헤칠 수가 없다.

죽음마저도 나 자신이 죽을 마음이 나서 스스로 죽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살 마음이 있다면

나는 그 누구로 부터도 죽임을 당하지 않는다.

죽을 수가 없다. 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오직 나 자신이 나를 괴롭히고 상처 줄 수 있다.

이것이 마음의 원리이다.




차를 조심 할수록 사고가 일어난다.

불과 물도 마찬가지다.

감기를 조심하면 할수록 감기에 잘 걸린다.

음식을 이것저것 조심할수록 배탈이 자주 난다.

사람을 의심하고 믿지 않을수록 인간관계의 갈등을 많이 겪게 된다.

무엇을 조심한다는 것은 나를 믿지 않고 진리를 믿지 않은 것이다.

그 결과로 믿지 못하는 사람과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외면하고 거부하며 저항할수록

그것이 더욱 다가오게 된다.

미워하지 않으려 하면 더욱 미움이 차오른다.

화를 내지 않으려 하면 더 화가 난다.

이것이 마음의 법칙이다.




미워하고 화를 내라. 그리고 이를 책임져라.

이들은 나의 내면의 문제일 뿐이다.

물과 불, 차와 음식, 사람과 마음마저도

이를 받아들이고 즐겨야 한다.

세상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문제가 있다면 이는 100%로 내 안에 있으며 나의 책임이다.

마음공부는 깨어나서 이를 알아차리게 한다.




나는 지금 절대적으로 안전한 세상에 살고 있다.

이를 확실히 믿고 있는가를 스스로에 물어 보자.

얼씨구!!! 내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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