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도량 선재마을 입니다 :::
  열린마당
석주 김경현
불원 김열권
원통 김광수
하린 정연순
이사불
퍼오기방
사찰/여행
사진/미술
영화/책
집/차(茶)
음풍농월
이사불, 서울고등학교 24기 불교동기회방입니다.


'나디 사스트라' -고대 인도인의 기록에 현대의 내 한글 이름이 있다니...
 남한강  | 2010·02·17 22:50 | HIT : 4,179 | VOTE : 853 |
나디 사스트라...

고대 인도의 현인이 야자수잎에 기록했다는  방대한 양의 각 개인별 예언서,

인연이 있는 자는 와서 보게 된다는데...


수천년전  고대의 인도 기록에,

지금의  내 한국 이름이 있고 가족들 이름이 나온다니...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


첫날 나디를 본 소감                      | 나디 (예언서)
2007.08.05 02:03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137  

첫날 나디를 본 소감



어제 저녁 지문을 찍고 국적을 적어 놓았던 종이 옆에

한 꾸러미의 나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자리에서 나디의 진실 여부가 곧 가려질 터이니

삼총사의 눈빛에서는 '그래, 너그들 얼마나 잘 맞추는지 함 보자'라고

시퍼런 서슬이 묻어 나왔다.



나디는 길이 40cm 폭 4cm 정도의, 유연하게 구부릴 수 있는 야자수 잎이었다.

앞면과 뒷면에 깨알 같은 글자가 가득 쓰여 있었는데 꼭 영어의 필기체 같았다.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암호를 보는 듯해 신비감이 느껴졌다.

하나의 나디는 40~50장 정도의 야자수 잎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 나디에 구멍을 뚫어 실로 묶어 놓은 상태였다.



'나디 읽는 사람'(Naddi reader)은 나디에 쓰인 구타밀어를 음률에 따라

읽어 나갔고(꼭 시조타령을 듣는 기분이었다)

그것을 영어로 바꾸어 내게 질문을 하였다.

그리고 나는 YES 혹은 NO로 대답을 하였다.




질문 내용은 대충 다음과 같았다.

당신은 장남입니다.

양친은 살아있습니다.

당신의 생일은 4월입니다.

어머니의 이름은 유리코입니다.

당신은 쌍둥이 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도이시바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하루 입니다.

당신은 장애자 입니다.

당신의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등등



나디 한 장 한 장을 구타밀어로 읽고, 영어로 묻고, 대답하는 방식이 계속 이어졌다.

질문과 대답이 어긋날 때는 그 다음 장의 나디로 넘어갔다.

어떤 것은 맞아 다음의 내용을 기대하였으나 틀린 이야기가 이어지기도 하였다.



한 꾸러미를 읽는데 거의 1시간이 걸렸다.

그 속에 예언이 없으면 다음 꾸러미를 찾아오는데, 또 1시간 반 정도를 기다려야 했다.

자주 전기가 나가버려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아

푹푹 찌는 실내에서 비지땀을 흘렸고, 모기들은 물만난 물고기 마냥 우리를 공격했다.

기다림의 연속에 지루함이 더해갔다.

그렇게 하루 종일 네 개의 꾸러미를 보았지만 결국 나의 나디샤스트라를 찾지는 못했다.



나디리더(나디 읽는 사람)는 한 사람에게 찾을 수 있는 최대한의 나디 꾸러미는 6개라고 하였다.

남은 나디 꾸러미 2개는 오늘 밤에 찾아 놓을테니 내일 아침 9시 반에 다시 오라고 하였다.


하루를 꼬박 쏟아 부었지만 나의 나디를 찾지 못했고,

석파선배님의 나디는 겨우 한 꾸러미를 확인했는데 더 이상의 나디는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리들은 실망은 금할 수 없었다.



그날 밤……심신이 지친 가운데 삼총사는 회의를 열였다.

석파선배님은 슈디르와 함께 다른 나디가게에 들려 한 번 더 확인을 하고

나는 어제 그 가게에 다시 방문해 남은 두 꾸러미의 나디를 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점심때까지 답이 나오지 않으면 바로 이곳을 떠나기로 결정하였다.




힘든 하루의 소득은 단지 2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나디 리더는 손님이 만족할 만큼의 내용을 찾지 못하면 돈을 받지 않는다는 것과,

그들은 짜맞추기를 하지 않았다는 것. 나디리더들은 정말 나디만을 열심히 읽었다.

예를 들면 '당신의 나이는 44세입니다'라는 말에 나는 Yes라고 답했으나 이어지는 내용은 맞지 않아

다음 장으로 넘어갔다. 그리고는 '나디 읽는 사람'은 다시 '당신의 나이는 30세입니다'라고 물었다.

그들이 나를 속이지 않았다는 증거였다. 그리고 이러한 점은 높이 평가될만하다고 다들 수긍을 하였다.


하지만 그 다음날 놀라운 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작성자의 카페글 더보기

덧글 5개  | 등록순최신순 등록순 최신순  | 조회수 258 |

아난다 2007/08/06 11:43

한 꾸러미에는 40~50장의 나디로 구성되어 있고 각 나디 한장씩마다 어떤 사람의 예언이 들어 있답니다.
하여 일일이 읽을 수 밖에 없지요.
그리고 외국인손님들에게는 빨리 해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귀국날짜와 체류비, 여행일정들이 모두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배려를 해 주고 있더군요.
나디 샤스트라를 보는 가격은 인도인과 외국인과는 차등 가격을 적용하고 있더군요.
당연히 외국인에게는 아주 많이 받습니다. (하긴 명승지의 입장료도 그래요.)
외국인에게 나디를 봐 주기 위해서는 나디리더 1명, 나디을 찾는 사람 1명, 배달하는 사람등
여러사람이 그 날 하루 동안 메이게 된답니다. 직원으로 수입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나...
그들의 수고는 만만하지 않았어... 나디를 보는 금액도 비싸지만 수긍은 할 수 있었답니다.

하사가 2007/08/08 09:30
석파님의 글은 보았습니다만 놀라움이 기대 되는군요.

석파 2007/08/12 00:32
하사가님.. 저는 그래도 운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내 나디를 찾아냈으니까요. 거기가지 가서 내 나디를 못찾았다면... 많이 실망했을 거에요. ^^

하사가 2007/08/15 14:17
석파님 그곳에서 나디를 만나는 것도 예정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인연은 인연끼리...

석파 2007/08/16 10:19
^^ 하사가님. 그렇습니다. 이번의 인도여행에서 얻은 소득은 운명이라는 거대한 물결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기로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은 인연따라, 운명따라 이루어진다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를 깨달았답니다. 하사가님 역시, <아가스티아>와의 인연이 있기에 여기가지 오시게 된 것이겠지요. 지금도 운명을 개척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도 그대로 받아드리려고 합니다.....



>>>>>>>>>>>>>>>>>>>>>>>>>>>>>>>>>>>>>>>>>>>>>>>>>>>>>>>>>>>>>>>>


나의 나디를 찾아본 소감문                       | 나디 (예언서)
2007.08.17 20:34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139  

어제 실망스런 결과로 인하여 오늘은 큰 기대 없이 보려고 하였는데

막상 책상 위에 있는 두 개의 나디 꾸러미를 보니 일말의 기대를 하는 것은

어쩔 수는 없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

다시금 나디 한 장씩 읽기 시작하였지만 번번이 기대와는 다른 질문이 나왔다.

5번째 나디 꾸러미를 거의 다 읽어갈 쯤에

나디리더(나디를 읽는 사람)가 한동안 열심히 나디를 쳐다보면서 말이 없어 조용하길래

문득 그의 눈을 쳐다보니 그의 안광 속에 뭔가 번쩍거리는 것이 순간적으로 보였다.

그 순간 나의 목구멍으로는 침이 꿀꺽 넘어갔다.



귀에 익숙한 소리가 갑자기 들렸다.

“당신의 이름은 원철이고 가족의 성은 왕입니다.” (황을 왕으로 발음을 했다.)

크게 놀라서 심장이 뚝 하고 떨어지는 소리를 동시에 들으면서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했다.



다음에 이여지는 나디 예언서에는 나의 가족관계, 직업 등이였는데

정확하여 연신 yes, yes를 반복할 수 밖에 없었다.

마침내 나의 나디를 찾았다는 쾌감을 느끼면서

국내의 미미한 나디자료를 갖고 퍼즐을 억지로 맞추듯 고생을 했던 시간들과

인도까지 찾아온 어려움 그리고 이 소식을 기다리는 있는 나디카페 식구들…

이 모든 것들이 동시에 떠 올랐다.

나의 얼굴에는 미소와 웃음으로 물들어 있었다.



마지막으로 나디리더가 말했다.

“Your spiritual name is Ananda.” (당신의 영적인 이름은 아난다 입니다.)

지금까지의 말도 놀라움 그 자체였는데…

이 말 한마디는 포물선을 그리며 날라가는 장외홈런성의 야구공이었으며

정확히 마침표를 찍어 주었다.

‘경악’ 그 자체로 놀란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

(아래는 사진 설명)


                                             (나의 예언이 담긴 테이프와 타밀나두어의 예언)

                                     (우: 나디리더, 인도여자:영어통역사, 좌:슈디르, 중:아난다)


나디리더는 이제 나디를 찾았으니

당신의 미래에 대한 예언서를 적어 온다고 하였다.

2시간 후 노트 위에 적힌 타밀나두언어로 된 예언서를 보면서

나디리더가 타밀나두를 말하고 나면 통역사가 영어로 통역을 해 주였는데

이때부터는 녹음을 하였다.

타밀나두어로 적힌 예언서와 녹음 테이프를 받고는 나의 나디 일정은 마무리가 되었다.



유첨 : 귀국하여 다시 녹음 테이프를 들으면서 자세히 번역을 해 보았는데…

       지금으로부터 미래에 일어날 구체적인 일들과 상황 등이

년도 별로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었고 죽은 날짜까지도 그 속에 담겨져 있었다.



소감 : 나디샤스트라의 진실성 여부를 알아보고자 인도로 출발 하였으나

       이제는 진실성 넘어서 나의 삶에 이정표가 되었다.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사실을 알았다는 것보다는

내 삶을 가꾸고 설계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남은 人生의 여정에서 무엇이 중요한 것이고 소중한 것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는 점이다.






                                                            (우:석파님)


석파님의 나디샤스트라

석파님의 소감은 ‘석파님의 인도기행문-나디 샤스트라 체험기’을 통하여

이미 발표를 하셨다. 그 과정들을 함께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전생과 그 업에 관한 깊은 認知와 思考의 확장을 했다는 것이다.

전생과 그때의 인연…업(카르마)…현세…그리고 다음의 生…또한 그 다음의 生들

돌고 도는 거대한 차크라(수레바퀴, 윤회)속에서

모든 일들은 헛되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석파님의 글의 일부를 적어보았다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했던가. 어쩌면 나의 카르마를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애써서 <전생>을 부정하려고 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피를 말리는 오랜 승부는 마침표를 찍었다. 눈앞에 펼쳐진 현실을 보면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신의 예언>을 현실로 본 순간의 느낌, 아무 생각이 없다. 그저 가슴이 먹먹하다는 것뿐이었다. ‘어찌 이럴 수 있을까?’. ‘어찌 이럴 수가 있느냐 말이다!’ 사실 인도에 오기 전에 <신의 예언>에 대하여 어느 정도는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난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강한 의문을 가진 채 부정했었다. 그래서 난 여기에 오면서 반은 장난처럼, 반은 게임하는 듯 방문한 것이다. 그런데 일순간에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아주 간단명료하게 내 눈앞에서 모든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나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



차마 글로서 밝힐 수 없는 여러 가지의 일들, 나만 알고 있어야 하는 사건들이 거기에 일목요연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그렇다. 정말 믿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어찌할 것인가. 아늑한 옛날에 누군가가, ‘내가 이 시간에 여기에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삶의 궤적을 담담하게 써놓은 것을 그냥 ‘요행’이라고 부정해버릴 수는 없다.

…..

<나디 샤스트라>의 무한한 능력에 의하여 내 삶과 운명이 기록된 ‘아가스티야 잎’은 마치 오랜 친구가 메시지를 보낸 것처럼 그렇게 현상학적으로 나타났다. 충격 ․ 경악을 넘어서 거의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믿을 수 없지만, 믿어야 한다. 내가 보았으므로.



생각하지도 않았던 참으로 우연한 기회에 내 삶을 볼 수 있었다. 아마도 그래서인가보다. 너무나 전격적으로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이번 여행을 <영혼으로의 여행>이라고 이름 하였던 것이 결국은 어떤 운명의 힘에 의한 것이었나 보다.



운명이라는 것은 사실, 어제 오늘이 아닌 먼 옛날부터 전해져 온 숙명 같은 기록이었던 것 같다. 그것을 지금 깨우쳤다. 어찌되었든 <인도에서의 영혼여행>을 통해서 내 삶에서 매우 중요한 피어리드 하나를 찍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나는 이번 여행해서 어렴풋이나마 내 운명에서의 방황을 끝내려고 했었는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무시로 흔들리는 내 영혼에게 안식을 주려고 했었나보다. 그렇기에 모든 것을 팽개치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보따리 하나 달랑 짊어지고 여기까지 온 것이리라.’






                                                                      (좌: 슈디르)


슈디르의 나디샤스트라



자신의 나디를 찾기 전에 아래와 같이 귓속말하였다.

“원철… 나에게는 결코 거짓말을 할 수 없다. 하여 나의 나디 값이 들지 않을 것이니

그 돈을 가지고 나중에 맛있는 걸 사먹자 “

불행히도 그의 판단은 맞지 않았고

우리 세 명중에서 가장 쉽게 찾았으며 아주 만족한 결과를 얻었다.



나디리더는 한국인의 이름보다는 인도인의 이름을 발음하기가 더 쉬웠고

인도인들끼리 주고 받은 직업이나 상황의 묘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으며

또한 인도말로 진행 했기 때문에 속도도 아주 빨랐다.



결국 자신의 이름과 부모, 형제 가족의 이름까지 줄줄이 나오는 나디를 찾았을 때

그 때 슈디르 곁에 앉아있던 석파선배님께서는 슈디르의 것은

아주 정확하다라고 말씀하였다.



자신의 나디를 본 후 슈디르는 아래와 같이 선언을 했다.

“Amazing <?xml:namespace prefix = st1 />India”



--- 끝 ---







덧글 9개  | 등록순최신순 등록순 최신순  | 조회수 406 |

헬로콜밴 2007/08/18 13:18
어찌 한국인의 이름까지 나디의 예언서에 적혀있다니~~~ ??? 정말로 섬뜻 합니다~~~~

아난다 2007/08/19 13:55
그렇죠... 저는 놀라운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답니다.

jungun1211 2007/08/19 21:08

다시가고 싶네요...아니,... 다시 가야겠습니다. 시간만 있다면 당장 인도행 비행기표 예매하고 싶은데... 조만간 계획을 세워봐야 겠네요. 어쨌든 나디를 찿으셔서 다행이네요.

아난다 2007/08/19 23:17
네 ^^ 한번 더 다녀오실거라는 말씀에 한국인의 의지를 엿봅니다. ^^
이번에는 잘 기획을 하셔서...만족할 만큼의 성과가 있어시길 바랍니다.

풍신 2007/08/20 12:22
인연이 있는 사람의 기록만이 있다고 하던데요...ㅎㅎ 찾올만한 사람들 것만 기록되어 있다라는 전설같은 이야기가....언제 한번 카페분들 날한번 잡죠....지적호기심 유발입니다. 국내에도 자료가 있나요? 한국식으로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아난다 2007/08/20 12:52
아이고 ~~~ 풍신님이 땡겼네요... 우짜노 ^^*
이거 나디... 묘한 매력이 있더이다...한번 빠지니...헤어나지를 못하겠더군요...
없는 살림을 거덜내면서 -_-' 결국 이번 여름 인도에 뎅겨왔꼬...
국내의 자료는 전무합니다. 이번에 저가 자료를 구해왔는데...영어본이라 번역을 해야 하는데
도통 게으러서 미그적 그리고 있답니다... 그래요 날 한번 잡아서 인도구경하면서 경험함 해 봐요.

하사가 2007/08/21 23:40
그야말로 놀라움이었군요.

hsjhang 2008/05/18 18:11
놀랍네요. 나도 꼭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hi987hii 2008/09/02 14:07
차기출발은언제하시는지요.진즉부터 가고싶었는데,,,,,기회가 되질않아서요....이번엔,,,꼭...부탁할게요....011-650-6601...정말가고싶습니다...부탁할게요.....수고하시구요.....
      

************************************************************************

(석파 체험기)

나디 샤스트라 체험기                              | 나디 (예언서)
2007.06.26 13:39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92  

나디 샤스트라 체험기 ~ 석파선생님




운명, 그 신비로움의 카르마 (karma/전생의 업)




언제부터인가, 별빛 하나를 보고 있다.

그 별빛, 바람에 스치운다.

살그머니 흔들리던 별빛, 내게로 쏟아지다가 허공에서 부서진다.

다시 파란 별빛을 본다.

그 별, 바람에 흔들리다가 난분분 흩어져 날린다.

다시 또 별빛을 보려는데,

별빛이 흐려져 볼 수가 없다.

별빛이

내 눈으로 들어와 그만,

한 알의 눈물이 되어



떨어진다.




운명이라는 이름을 거부했고, 운명을 부정하면서 살아온 날이 더 많았다, 나는… / 그랬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운명이 운명처럼, 운명에 의하여 운명적으로 다가왔다 / 그래도 가로 고개 짓을 하면서 운명을 피하려고 몸짓했었다 / 그러다가 …, 그러다가 갑작스럽게 운명을 믿지 않을 수 없었다 / 알 지 못하는 어떤 힘에 의하여 … /




내 삶의 시놉시스를 찾아 나서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운명에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이 세상 모든 것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악연조차도 내 삶 속에 기꺼이 받아들였다. 그런 것들을 깨우치게 되자, 삶이 복잡해졌다.


그러다가 문득, 지금의 삶이 아닌 오래 전, 혹은 이전의 삶이 가뭇하게 눈앞을 스치듯 지나쳤다. 그때부터 기도를 할 때마다 집요하게 신에게 기원하였다.


“만약 진정으로 神이 운명을 지배하고 있다면, 이제 당신은 내게 그 시놉시스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게 펼쳐진 아수라의 세월이 결국은 당신의 시나리오였다는 것을 내게 보여주고 증명해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나를 통해서 당신의 권능을 충분하게 쓰임 받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운명을 되뇌이고, 읊조렸던 것은 분명 무엇인가의 이끌림에 의해서 그랬던 것 같다. 운명이 그러하듯, 지금의 나는 자신도 느낄 수 없는 그 어떤 흡인력에 의하여 바람처럼 움직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다가 나는 바람이 전해주는 듯 믿기 어려운 <신의 예언>을 만났다. 아주 우연히, 장난처럼 말이다.




<나디 샤스트라>, 믿을 수 없는 현실




“당신의 이름은 Sang In Lee입니다.”

“...............!”

“당신의 아버지는 심장질환으로 사망했으며, 당신의 어머니는 두뇌에 이상이 생겨서 사망했습니다. 당신은 집안에서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여동생이 한명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직업은 매우 다양합니다. 영혼이 메마른 사람들에게 컨설팅을 하면서 희망을 줍니다. 글을 쓰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그렇지만…(중략)”

“...............!”

“당신 아버지의 이름은 H, K, Lee입니다.”

그가 또박또박 알파벳으로 이름을 적기 시작했다.

“당신 어머니의 이름은 I, B, Kang입니다.”

“...............!”

“당신의 하나 밖에 없는 여동생의 이름은 O, I, Lee입니다.”

“...............!”


소름이 끼쳤다. ‘이런 것이 있었구나.’ 내가 그들에게 알려준 것이라고는 단지 내 오른쪽 엄지손가락의 지문과 출신이 <KOREA>라는 것뿐이었다. 문득, 조금 전 대기실에서 우연히 만난 캐나다에 거주하는 일본여인의 확신에 찬 이야기가 귓전을 때린다.




“직접 경험해 보십시오. 한 마디로 놀라운 일입니다. 오래도록 잊혀 지지 않을 사건입니다. 이 세상의 어떠한 예언이라고 해도 당신의 이름이나 가족들의 이름을 맞추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여기서 예언을 들은 지 3년이 지났는데, 그때 들었던 예언과 현실이 현재까지는 90% 이상이 들어맞고 있습니다.…”




그리고 …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반신반의 하면서 주술사 앞에 앉았다. 그는 <나디 샤스트라>라고 하는 ‘아가스티야(Agastya)잎’에 적힌 예언을 노래를 하듯 음률에 맞춰 타밀어로 읽어나갔다. 현지 통역관이 그 말을 들으면서 영어로 통역을 해주었다.


“당신이 진정으로 행복해지기를 원한다면 전생에 맺힌 업을 풀어야합니다. Lee Sang In, 당신의 전생의 업은 인도 타밀라두의 팔라파라는 작은 마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은 그 당시 매우 중요한 한가지의 업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현실에서 무엇을 뜻하는지는 지금 이 순간 당신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

“그때의 업 때문에 당신이 살아가는 현재의 삶은 결정적인 순간마다 중간 중간 발목을 잡혔습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에서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자신의 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업을 풀어야 남은 삶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업은 크지 않으므로 업장 소멸 역시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

“타밀라두 남부에 있는 Tiruvannamalai의 Arunachala-mountain으로 가십시오. 그 산에 있는 Siva-God을 경배하십시오. 그 산을 바라보면서 커다랗게 도십시오. 한발 한발, 느린 걸음으로 걸으면서 스스로 주문을 외우십시오. 그러면서 전생에서의 잘잘못을 회개하면서 업을 씻어버리십시오.”

“......................”

“그런 다음에 <시바신>에게 업장을 푸는 의식을 진행하십시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정성껏 기도하고 기원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얼마 후에 당신에게 어떤 형태로든 그에 대한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때부터 당신은 전생의 업에서부터 자유로워 질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업을 맺은 그 사람이 그렇게 원하기 때문입니다.”

“......................”




내 삶의 피어리드 하나를 찍었다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했던가. 어쩌면 나의 카르마를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애써서 <전생>을 부정하려고 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피를 말리는 오랜 승부는 마침표를 찍었다. 눈앞에 펼쳐진 현실을 보면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신의 예언>을 현실로 본 순간의 느낌, 아무 생각이 없다. 그저 가슴이 먹먹하다는 것뿐이었다. ‘어찌 이럴 수 있을까?’. ‘어찌 이럴 수가 있느냐 말이다!’ 사실 인도에 오기 전에 <신의 예언>에 대하여 어느 정도는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난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강한 의문을 가진 채 부정했었다. 그래서 난 여기에 오면서 반은 장난처럼, 반은 게임하는 듯 방문한 것이다. 그런데 일순간에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아주 간단명료하게 내 눈앞에서 모든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나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






차마 글로서 밝힐 수 없는 여러 가지의 일들, 나만 알고 있어야 하는 사건들이 거기에 일목요연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그렇다. 정말 믿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어찌할 것인가. 아늑한 옛날에 누군가가, ‘내가 이 시간에 여기에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삶의 궤적을 담담하게 써놓은 것을 그냥 ‘요행’이라고 부정해버릴 수는 없다.




주술사의 말에 의하면 “그러한 예언들이 모든 사람에게 일괄적으로 적용된다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그 ‘아가스티야 잎’은 신에 의하여 작성된 된 다음에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안타깝게도 보존과정에서 ‘잎’이 손실되거나 분실되었기 때문이었다. 다행스럽게도 나의 ‘아가스티야 잎’은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었으며,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운명의 길, 그것은 이미 오래 전에 거기에 있었다




<나디 샤스트라>의 무한한 능력에 의하여 내 삶과 운명이 기록된 ‘아가스티야 잎’은 마치 오랜 친구가 메시지를 보낸 것처럼 그렇게 현상학적으로 나타났다. 충격 ․ 경악을 넘어서 거의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믿을 수 없지만, 믿어야 한다. 내가 보았으므로.




생각하지도 않았던 참으로 우연한 기회에 내 삶을 볼 수 있었다. 아마도 그래서인가보다. 너무나 전격적으로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이번 여행을 <영혼으로의 여행>이라고 이름 하였던 것이 결국은 어떤 운명의 힘에 의한 것이었나 보다.




운명이라는 것은 사실, 어제 오늘이 아닌 먼 옛날부터 전해져 온 숙명 같은 기록이었던 것 같다. 그것을 지금 깨우쳤다. 어찌되었든 <인도에서의 영혼여행>을 통해서 내 삶에서 매우 중요한 피어리드 하나를 찍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나는 이번 여행해서 어렴풋이나마 내 운명에서의 방황을 끝내려고 했었는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무시로 흔들리는 내 영혼에게 안식을 주려고 했었나보다. 그렇기에 모든 것을 팽개치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보따리 하나 달랑 짊어지고 여기까지 온 것이리라.




나, 가리라. Arunachala-mountain으로




우리들의 여행스케줄이 급격하게 변경되었다. 남부지역으로 내려가려던 계획이 정반대 지역인 북부지역의 <티루반나말라이>로 바뀌었다. 물론 당연히 Arunachala Siva-God이 있는 <아루나찰라> 영산에서의 업장소멸을 위해서다.




결자해지라고 했다. 이제는 내가 전생에 만들어 놓은 업, 그것을 허허롭고 겸허한 마음으로 소멸시켜야 한다. 다시 한 번 운명의 힘에 경배를 표하며, 이런 길을 예비하신 신에게 감사를 드린다. 가만히 두 손을 그러모아 기도하면서 전생으로 떠난다.




눈을 뜨니 <아루나찰라> 영산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햇빛이 <아루나찰라>의 암석을 비췄는데, 어느 순간 거대한 보석처럼 반짝 빛났다. 언제가 보았던 파란 불빛처럼 그렇게 빛났다. 눈이 부셔서일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피잉’ 돌았다.




그로부터 나는 <아루나찰라>의 산봉우리에 걸려 있는 파란 하늘의 한 조각이 되고 싶었다. 그것이 아니라면 발치에서 산을 바라보는 등이 굽은 나무라도 좋았다. 그것조차도 아니 된다면 산기슭에 아무렇게나 뒹구는 돌멩이라도 행복하겠다.




<아루나찰라>가 쏟아내는 광휘로운 빛은 만트라(Mantra)가 되고, 만다라(Mandala)가 되어 내 영혼에 꽂혔고 그대로 운명이 되었다. ‘<아루나찰라>가 뿜어내는 저 맑은 기운이 내게는 진정한 삶으로 인도하는 별빛이다!’




오랜 시간 내가 오기를 기다려주었던 <아루나찰라>의 시바神, 아니 어쩌면 나를 감싸고 있는 모든 神들이 어울림을 하는 순간이었다. 머리 위를 떠도는 구름, 코끝을 스치는 바람, 푸르게 빛나는 나무이파리, 발에 밟히는 작은 모래알에도 神은 있었다.




<아루나찰라>를 옆에 끼고서 나는 걸었고, 걸었다. 걷고 또 걸었다. 발걸음 하나하나에 전생에서부터 현생에 이르는 모든 것에 대한 잘잘못을 시바신에게 구원을 빌었고 또 빌었다. 내딛는 왼발에는 내 삶의 아쉽고도 안타까운 부분을 떠올렸고, 받치는 오른발에는 회한의 의식을 치렀다. 그렇게 걸었다.




얼마를 그렇게 기원했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러던 어느 순간, 산에서 바람이 ‘싸아’ 불어왔다. 그리고는 온몸을 휘감았다. 내안에 있는 모든 세포가 몸부림치는 듯했다. 무섭도록 소름이 끼쳤다. … 그리고 끝이 되었다.




그 바람은 그냥 그렇게 나를 샤워하며 그렇게 스쳐 지나쳤다. 나는 다시 기도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의 꺼풀이 허공에 아스라하게 흩어졌다. 내 스스로 하나의 겁을 풀었다고 생각했다. 단지 그것뿐이다.




이제 나, 바람이 불면 그 바람을 따라 가리라.




영혼으로의 여행지에서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며

운명 앞에 무릎 꿇고서 謙을 깨우친

석파 이상인 읊조리다



작성자의 카페글 더보기




덧글 8개  | 등록순최신순 등록순 최신순  | 조회수 407 |

무심 2007/06/26 15:26
영혼의 고향을 찾아 운명을 알게 해준 신의 조화에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트윈스타 2007/07/07 10:08  담아갑니다^^

석파 2007/08/16 10:21
라이락님. 이번에 아이들과의 인도여행계획... 소중한 열매를 얻기 바랍니다. 저는 인도 여행이후, 겉으로의 모습은 너무나 많이 바뀌었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 놀랄 정도로... ^^

하사가 2007/08/23 22:43
혼자 보기 아까워서 담아 갑니다.

다키니 2007/09/15 19:14
와... 대단한 경험을 하셨네요 ^____^

방랑시민 2008/01/17 10:25
몇일전에 석파님 찾아뵙고 조언 구한 사람입니다. 석파님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놀랍네요.

로즈 2010/02/04 03:29
한번 ~~
신비로움에~~
자주 외국을 가니까..
자문을 구하고 싶었는데
전부 내용별로... 다 돈 돈 이네여~~
오십만원으로는 답이 안나올꺼같은데~~~
다ㅡ자문을 구할려면~~~종목별로 따로인가요...차한데 값이네여~~~ㅋㅋ''
인도여행지에 꼭 바디스 바랑코일을 가볼께요~~종려나무잎이라도 한번 볼려구여~~
인연이 될려나~~~~

티루야남 황원철 2010/02/04 14:12
네 ^^ 인연이 있길 기원합니다.

>>>>>>>>>>>>>>>>>>>>>>>>>>>>>>>>>>>>>>>>>>>>>>>

나디 감상기 1    2008/06/28 08:56

http://blog.naver.com/kookfull/150032798898



"빈다레꾸~~~~~히즈 마덜 이즈 하우스키핑"

-예스

"빈다레꾸~~~~~히즈 파덜 이즈 얼라이브"

-예스

"빈다레꾸~~~~~히즈 페밀리네임 이즈 봉"

-예스

"빈다레꾸~~~~~히즈 잡 이즈 닥터"

-예스

"빈다레꾸~~~~~히즈 와이프 이즈 티쳐"

-예스

"빈다레꾸~~~~~히 해브 원 선 앤드 원 도터"

-예스

"빈다레꾸~~~~~히즈 풀네임이즈 봉승전"

-예스

"빈다레꾸~~~~~히즈 와이프 네임이즈 김수희"

-예스



여기까지였다.

달랑 지문 하나를 주었을뿐인데, 단 5분만에 그 사람의 이름을 찾고 부인의 이름을 찾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

"그의 생일은 몇월몇일이며 몇시에 태어났고, 현재 어떠한 고민과 어떤 상황에 놓여있다. 맞느냐?"

-예스.....


섭시 43도를 오르내리는 인도 나디리더인 까띠끼암의 사무실.

잦은 정전으로 욍욍거리며 돌아가는 천정 선풍기도 멈춰섰다.

하지만, 난 온몸에 소름이 돋는 기분이었다.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에 지인들은

"분명히 인터폴과 연결되어 인터넷으로 정보를 먼저 그들이 알고 있었을 것이다."

"슈퍼컴퓨터가 있어 지문감식을 하였을 것이다"

는 가정을 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현장사정은 전혀 아니었다.

우선 컴퓨터가 없었고, 있다해도 시골오지 마을에 인터넷이 들어올리도 없었고,

또 숨겨서 들어왔다고 해도 정전이 되었는데, 어찌 컴퓨터와 인터넷을 돌렸을까...


인도에 같이 간 어떤 분은

"우리가 입국할때 공항에서부터 정보가 새었기 때문에 우리의 정체를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라는 가정을 두기도 했다.


하지만, 이도 말이 안되는 것이 봉승전의 지문은 내가 배낭속에 깊이 숨겨놓은 상태로 입국했는데..

그리고 나디리더 앞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는데..어찌 인도정부에서 그 정보를 파악해서 인도에서도

꽤 오지로 통하는 남인도 탄조르의 까띠끼암의 집에 알려주었을까...는 것이다.


물론 배낭을 몰래 열어서 보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내 배낭은 비싸고 튼튼한 자물쇠로 잠궈두었는데..

내가 가지고 간 지문은 총 13개였다.

그들 모두의 지문에 맞는 나디를 찾는데, 총 10시간 정도 걸렸다.

점심시간과 휴식시간, 그들이 창고에 오토바이를 타고 갔다오는(이동시간이 약 30분 걸린다..) 시간을 빼면 위에 보여드린 류의 대화시간은 개인당 평균 15분정도 걸렸던 것 같다.


그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다.
그랬으면 아마 모두들 놀라운 장면을 목도 하였을 것이다.
난 '전율'이라는 단어를 쓸만큼 충격이었다.



(댓글)
강산 2008/06/28 09:05
아..그 창고에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을 수도 있겠다..
슈퍼컴퓨터도 그 창고에 있어 30분만에 전세계 60억 인구의 지문을 모두 감식했을 수도..ㅋ  

태양 2008/06/28 10:51
ㅎㅎ... 정말 신기하군요... 저도 나중에 돈 벌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하사가 2008/06/28 20:04
세상에 이런 일이...  

내츄럴 2008/07/07 14:34
놀라운게 문제가 아니라는걸...잘 아시게 되었겠네요.
궁극이 무엇이었는지....저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


나디감상기 2    2008/06/29 23:07

http://blog.naver.com/kookfull/150032848887



나디는 총 108만명에 대한 미래 예언이라고 한다.

왜 108만명이냐면,

사람의 지문은 모두 6개의 패턴으로 나눠질 수 있고,

그것을 다시 세분화시켜 60가지 경우의 수로 나뉠 수가 있다고 한다.

즉 6곱하기 60은 360이다.

다시 말해 나와 비슷한 지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360명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케이스가 모두 3000케이스라고 하니..

6곱하기 60곱하기 3000을 하면 1080000명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그리고

태양을 포함한 9대행성(수/금/화/목/토/천/혜/명/태양)이 일년 12달을 돌게 되는데, 이를 함친 숫자가 모두 108이 나오므로-9곱하기 12는 108-9대행성에서 지구에 중요한 사명을 띄고 출현하게 되는 인물을 보내는데, 모두 108, 즉 108만명이라는 말이다.

사실 나는 이런 말을 잘 믿지 않는다.

괜한 선민의식을 심어줘 영혼을 오염시키기 때문이다.


아무튼 나디를 읽는 그들의 논리다.  

그리고 왜 인도의 아가스티아성인이 나디를 만들었나 하면,

그들 108만명의 영혼은 지구인과 지구의 문화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물들로

그들이 나디를 보고 난 뒤 나름의 길을 찾아 지구를 위해 크게 봉사해라는 차원이라고 한다.

나디리더들은 그것을 확신하는 듯 했다.

참고로 산스크리트어로 만들어진 나디의 재편찬작업을 한 당시의 졸라왕국은 남인도 타밀라두주에 있었다.

그 당시 졸라왕국에는 선대의 것과 합쳐 모두 9개의 템플이 지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 템풀들은 당연히  힌두교를 근본으로 하지만 모두 천문학과 점성술에 이론적 바탕을 깔고 지어졌다고 한다.

9개의 템플은 모두 9대 행성을 뜻하며 이는 인도 천문학과 점성술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인도의 나니리더는 말하고 있다.

물론 나디와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


지금도 그 nine temple은 건재하며 많은 인도인들과 나디를 읽고 자신의 운명을 새롭게 바꿔보려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나디에 해당되는 행성과 연결된 자신의 템플을 찾아 기도하고 운명을 개척하고 자신의 맡은 바 사명에 임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템플과의 연관성을 찾아서 자신의 기운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나의 느낌으로는 이 나인템플과 나디는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함께 인도에 간 모 언론사의 기자는 이에 착안해 '나인템플'과 관련된 책자를 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나디와 나인템플은 씨줄과 날쭐이 빈틈없이 짜여진 듯 하고 이는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이 발전한 인도천문학과 점성술과 깊은 연관이 되어 그 신비감이 더해진다.

참으로 흥미로눈 인도가 아닐 수 없다.


(댓글)
강산: 2008/06/30 00:21
졸라왕조..총라왕조라고 하기도 함..와 한국과의 관계가 잘 나와 았는 자료가 있어 올려봅니다. 흥미로운 내용이며, 촐라왕국과 좀더 가까와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13577&pt=nv

강산 2008/06/30 00:2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3&aid=0000009235

네오리온 2008/06/30 09:58
  고수머리에 쌍거풀,카레를 좋아하고 경주 최씨 집안에 태어나... 전생이 인도 맞는가벼요.ㅋ

강산 2008/06/30 22:41
맞다..인도인^^  



>>>>>>>>>>>>>>>>>>>>>>>>>>>>>>>>>>>>>>>>>>>>

  
나디감상기3   2008/07/03 18:12
http://blog.naver.com/kookfull/150032960273


나디에서는 전생을 말해줍니다.

간단한 내용이기는 하지만,

태어난 나라와 이름, 그리고 직업과 그가 지은 잘못과 잘한 점 등을 이야기 해 줍니다.

그리고 그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현생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처음 저는 제 전생을 들었을때, 조금 당혹스러웠습니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제가 현생에 겪은 여러 사건들의 의문과 엉망으로 꼬인 사주기운의 해답이

바로 전생으로 풀어졌기 때문입니다.


제가 겪는 고통의 답을 전생의 업에서 찾고 난 뒤,

서글퍼졌습니다.

자유롭고 싶었는데, 전생의 고리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했으니..그렇습니다.



전생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업장을 소멸시켜야 하는데,

각종 종교에서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는 전생의 업을 거의 갚은 듯 합니다.

잦은 직장변동과 잘못된 신앙 등으로 인생 20년을 완벽히 탕진했으니까요.


게다가 집사람까지 아프니...

죄를 지어도 한참 지은 듯 하고 옹골차게 갚고 있습니다.


이 죄를 다 갚으면 자유롭게 떠날 수 있을까요.




덧글 10개  
  
  
하사가 2008/07/04 04:57
인과 사이에 연이 있어 그 연을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겠지요.  

강산 2008/07/04 06:55
우와..멋지다..역쉬..하사가님은 영적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moosim36 2008/07/04 09:57
자유를 찾아 떠나는 길. 그 한 모퉁이에서 잠시 쉬면서 나디를 접했으니 그것이 바로 길한 緣이 아닌지!

강산 2008/07/04 10:02
그렇군요..잠시 쉬면서...^^

트윈스타 2008/07/05 12:48
어떤 전생의 이야기인지 궁금하네요^^

다이스 2008/07/06 19:07
제 지나온 생들과 마주할 날이 오기를
그동안 기다려왔습니다
그것이 이처럼 다소 뜬금없기는 합니다

강산 2008/07/07 11:56
제 전생의 이야기는 별것이 없습니다. 그저 나쁜놈이었다는 것 정도만 공개하죠^^  

내츄럴 2008/07/07 14:33
저에게까지 전해오는 떨림....소중한 경험 하셨네요.  

moosim36 2008/07/07 16:24
  60억 인류 중 108만명의 나디만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일까?? 인도와 인연이 있는 인자? 궁금하네...정말''
윤회하는 전 인류의 지문과 예언이 다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신비스런 인도!!  

강산 2008/07/08 11:05
여행에 도움을 주었던 인도의 요기승 슈디르는 자신도 놀랍다며 "어메이징 인디아!!"를 외쳤습니다. 동양오술 어디에도 지문하나로 그 사람의 이름과 가족의 이름, 그리고 생년월일, 현상황, 앞으로의 전개상황 등을 밝히는 법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자칭 타칭 운명학의 대가며 고수라고 어깨에 힘만 잔득 주고 사는 인간들은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


나디 샤스트라(아가스티아의 잎)에 관한 기본 개념 (1편)
2007.04.10 14:55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2  

‘아가스티아의 잎’의 비밀(1편)


인류의 문명사는 현재 알려져 있고, 역사책에 쓰여져 있는 것이 전부는 아님이 분명하다.
중국의 문명사만 보아도 3황5제, 하·은·주로 이어지는 문명사 이외의 다른 갈래의 큰 문명이 있었음이 남 중국 일대에서 새로 발견된 고대 문명의 유적에 의해 밝혀진 일이 있고,
동북 3성의 고대 유적에 의해서도 밝혀진 일이 있다.

남부 인도(1)에 전해지는 ‘아가스티아의 잎’이라는 신비로운 예언기록물도
우리의 인류문명에 대한 상식을 훨씬 뛰어넘는 신비로운 고대의 유물이다.
전설에 따르면 남부 인도 끝에는 리무리아라는 거대한 대륙이 있었다고 한다.
그 리무리아 대륙은 지금으로부터 1만 7천년 전에 지각의 변동으로 인해 바다 속으로 잠겨버렸다고 한다.
그 대륙에서 꽃피웠던 문명에서는 영성이 매우 중시되었고, 현대와는 완전히 다른 문명이 번성했었다고 한다.
왕국이라는 정치형태가 취해지고 있었지만, 왕의 위에는 왕과 귀족을 지도하는 성자들이 있으면서 주야로 그들에게 가르침을 베풀었다고 한다.  

그런 성자들에 관한 것은 지금도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
그리고 리무리아 시대의 성자들 가운데서도 최대급의 성자가 슈리 아가스티아(2)이며, 그가 남긴 예언 기록물이 바로 ‘아가스티아의 잎’이다.

박희준님의 글


주석
(1) 남부인도 : 인도를 지리적으로 구분한다면 동인도,서인도, 북인도 그리고 남인도로 구분할 수 있다. 남부지역인 남인도는 타밀나두, 안드라프라데시, 카르나타카, 케렐라의 4개 주와 폰디체리 자치령을포함한다. 남인도 면적은 63만8000평방킬로미터로 남한의 6.44배, 인구는 2억2500만 명에 달하는 큰 지역이다. 이 곳은 일찍부터 해외문물을 받아 들어 일찍부터 개방을 한 곳이며 남인도의 각 주마다 언어가 다르고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어 각각 다른 나라라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인도는 힌두교라는 큰 테두리안에서 움직이는 거대한 공동체이다. 남인도에는  뱅갈로르. 첸나이 등의 중심도시가 있는데 인도 IT의 메카이기도 하다. 인도중에서도 남인도는 경제성장률이 빠르고 산아제한을 따르며 자녀들의 학습에도    많은 관심을 갖는 곳으로 앞으로도 큰 경제적인 발전을 할 것이다.   우리의 관심사인 나디 샤스트라 (아가스티아의 잎)은 남인도의 타밀나두에서 발생하였다.
(2) 아가스티아 : 인도신화에 나오는 유명한 성자으로 《마하바라타》 《라마야나》 등의 서사시에 기록되어 있다.    백과사적 해석.

                         동양철학사상은 사서삼경을 대표를 한다면
                         중국보다 더 일찍 문명의 꽃을 피운 인도철학은 근간은
                         베다경전, 마하바르타, 바가바드 기타, 우빠니사드 등에 두고 있다. 마하바르타에 성인인 아가스티아의 내용이 기록 되어 있다.
아난다


>>>>>>>>>>>>>>>>>>>>>>>>>>>>>>>>>>>>>>>>>>>>>>>>>>>

나디 샤스트라(아가스티아의 잎)에 관한 기본 개념 (2편)

2007.04.10 15:38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3  


‘아가스티아의 잎’의 비밀(2편)


아가스티아의 시대 이후 기원전 3천년 경,

즉 지금으로부터 약 5천년 경에 ‘사르보지’ 대왕이라는 인물이 남부 인도를 통일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인물의 이름은 인도의 일반 역사서에는 나오지 않으며, 남부 인도에 사는 타밀인들의 전설에만 전해지는 대왕이다.


인류의 역사는 정복자 중심의 역사이기 때문에 한때 번성했던 왕국도 후대의 정복자에 의해 기록이 말살되는 일이

많은 것이다. 사르보지 대왕의 경우도 이런 경우에 해당하는 사례라고 하겠다.

사르보지 대왕은 당시에 남부 인도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던 시바, 아가스티아, 보가, 브젠다, 바지스타, 카우시카를 비롯한

총계 50명 이상은 될 것이라고 하는 예언자들의 예언 기록물(야자 잎에 쓰여진 예언서)(1)을 궁전에 모아서

자기의 국민통치에 활용했다고 한다.



아가스티아를 흔히 5천년 전의 성자로 여기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러나 아가스티아는 실제로는 약 1만 7천년 전의 인물이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자들 가운데서도 최고의 성자였던 것이다.

그가 남긴 예언 기록물이 ‘아가스티아의 잎’이다.


사르보지 대왕 이후 남부 인도를 정복한 대왕들은 이 ‘아가스티아의 잎’을 자기의 통치에 활용해왔다.(2)





주석(아난다)

(1) 야자잎에 쓰어진 예언서 : 지금부터 약 1,900년전 중국에서 종이를 발명한 것이 정설이다. 그러면 그 전에는 어떻게 기록을 하였는가...                            고대중국은 대나무를 갈라서 만든 죽편이나, 동물뼈에 기록을 남겼고                    고대이집트는 파피루스의 잎에 기록을 했으며                                   고대인도에서는 야자수 잎에 기록을 남긴 것이다.                                       즉 각 지역에 따라서 이용하는 좋은 식물에 글을 남긴 것이다.

(2)국가 통치을 위한 예언서 : 동양에서 발생한 주역이나 오행명리학, 자미두수, 기문둔갑, 육요, 육임등을 이용하여 국가통치를 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하였다.                        처음에는 고급학문이였기에 일반인들은 접하기가 어려웠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예언서도 국가통치나 안위에 대한 중요한 기록물이였기에  그 만큼 소중하게 보관되었고...다행스럽게 아직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

나디 샤스트라(아가스티아의 잎)에 관한 기본 개념 (3편)

2007.04.10 16:14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4  


‘아가스티아의 잎’의 비밀(3편)


확실하게 그 기록이 현재에도 남아있는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천 년 전에 남부 인도를 중심으로 하여

동남아시아 일대에 거대한 제국을 세웠던 촐라 왕조(1) 때부터이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 왕조 때에 통치영역을 최대로 넓혔던 것은 라자 라자 1세 무렵부터이다.
이 라자 라자 1세(2)는 ‘아가스티아의 잎’의 대편찬 작업을 진행했던 인물로도 유명한데,

지금 전해지고 있는 ‘아가스티아의 잎’은 그때에 새로운 야자 잎(3)에 다시 쓰여진 것이다.


이같은 ‘아가스티아의 잎’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현대를 사는 우리들 중 어느 한 사람의 일생의 길흉화복이

이미 약 1만 7천년 전의 인물인 성자 아가스티아의 손으로 쓰여져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비단 인도인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한국, 유럽, 아프리카 인을 불문하고

운명적으로 자기에 관한 예언서인 ‘아가스티아의 잎’을 보러 오기로 되어 있는

사람에 관한 것은 기록으로 야자 잎에 다 쓰여져 있는 것이다.


아가스티아가 아무리 신(神)과 같은 대성자라고 할 지라도

전세계 수십 억, 수백 억의 인간에 관한 예언은 할 수가 없는 것이며,

기껏해야 수십만 명 정도의 인물에 관한 기록을 남겨놓을 수 있는 것이 고작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수 천 년 뒤에 찾아올 사람에 관한 것이어야 하니까,

어느 누가 일자일구 첨삭이나 수정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이토록 ‘아카스티아의 잎’은 소중한 것이다.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박희준)에 관한 운명기록도 내가 거기를 찾아가기로

운명 지어져 있는 것이라면 그 남부 인도에 있는 어느 ‘아가스티아의 잎’의 보관소에  분명히 남아 있을 것이다.

이것이 재미있는 사실이다.





주석(아난다)

(1) 촐라 왕조 :  9세기부터 13세기 중반까지 남인도를 지배한 타밀 족(族)의 왕조
(2) 라자라자 1세:  인도의 촐라왕조 제10대 왕(재위 985~1014). 촐라왕조의 남인도에서의 패권을 확립하였다. 또 몰디브 등여러 섬을 지배하고, 동방과의 무역에 힘쓰는 한편,        수마트라의 샤일렌라왕조와 수호(修好)하고, 더 나아가 중국 송(宋)나라와도 통상하였다.    미술 ·문학을 보호한 것으로 이름이 나 있다.
(3)새로운 야자 잎 : 이때에 중요한 내용이 있는데... 이전의 야자잎에서는 산스크리트어로 적혀져 있었는데 새로운 잎에는 구타밀어로 번역이 되었다는 점이다.


>>>>>>>>>>>>>>>>>>>>>>>>>>>>>>>>>>>>>>>>>>>>>>>>>>>>>>>>>>>>


나디 샤스트라(아가스티아의 잎)에 관한 기본 개념 (4편) | 나디 (예언서)
2007.04.10 21:17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10  

‘아가스티아의 잎’의 비밀(4편)



이 ‘아가스티아의 잎’도 현대까지 전해져 오는 데는 많은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

역사를 통해서 볼때 그때그때의 정복자들은 전대의 문헌이나 유물들을 파괴하거나 불태워버리는 것이 흔한 일인데,

이 ‘아가스티아의 잎’은 수 천 년 혹은 수 만 년의 풍상을 견뎌왔다는 것이 예삿일은 아닌 것이다.


남부 인도에서도 수 천 년 동안 수많은 왕조가 바뀌면서

수많은 변화가 일어나 ‘아가스티아의 잎’에도 많은 소멸의 위기가 찾아왔었겠지만,



가장 큰 위기는 1540년의 무굴제국(1)에 정복당했을 때였다.

다른 민족의 종교인 이슬람교의 무굴제국이 그 강대한 세력권을 남부 인도로까지 확대하게 된 것이다.
당연히 그들은 이 ‘아가스티아의 잎’을 그 궁전 속에서 발견했지만,

사실은 무슬림들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를 않아 그들로서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 좋을 지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바로 그 무렵에 와디스바란코빌에 살고 있는

한 점성술사의 꿈속에 수염을 멋지게 기른 한 노인의 모습이 나타났다.
의심할 여지없이 그 인물은 성자 아가스티아였다고 그 점성술사는 말한다.


“나의 유산이 탄지르의 궁전에서 불살라지려 하고 있다.

얼른 가서 당신이 수습해 보관하라.

그러면 당신의 집안은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번영을 이어 갈 것이다.”


이 점성술사야말로 현재 시바 패밀리의 10대 전의 조상이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시바 패밀리는 현재 이 ‘아가스티아의 잎’을 보관하고 있는 남부 인도의 점성술사 집안이다.



10대 전의 조상인 그 점성술사는 꿈속에서 아가스티아 성자의 지시를 받자마자

시종 한 사람을 데리고, 일로 남쪽으로 50킬로쯤 되는 탄지르에 있는 사르보지 궁전으로 달려갔다고 한다.

당도해서 보니 꿈속에서 일러 받은 것처럼 전설로만 들어오던

‘아가스티아의 잎’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그리고 꿈속에서 일러 받은 대로 그 잎들을 인수 받아 가지고는

고생 고생하면서 자기가 사는 동네로 운반해와 정성껏 창고에 보관했다.



그 일이 있은 이래 그 동네는 아가스티아의 동네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고,

시바 집안은 대대로 그 ‘아가스티아의 잎’을 지키는 집안이 되었던 것이다.
그 이후 이 집안은 ‘아가스티아의 잎’을 찾아오는 사람들에 대하여는

국적을 불문하고 성심 성의껏 해당하는 운명 예언의 잎을 찾아주고 있다.







주석(아난다)



(1) 무굴제국 : 16세기 전반에서 19세기 중엽까지 인도 지역을 통치한 이슬람 왕조(1526∼1857).

>>>>>>>>>>>>>>>>>>>>>>>>>>>>>>>>>>>>>>>>>>>>>>>>>>>>>>>>>>


나디 샤스트라(아가스티아의 잎)에 관한 기본 개념 (5편) | 나디 (예언서)
2007.04.10 21:28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11  

‘아가스티아의 잎’의 비밀(5편)



시바 패밀리의 10대가 지난 현재도 세계 곳곳에서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 잎을 보려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인도에서 실제로 이 원전을 완전히 해독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시바 집안 직계의 자손인 아가스티아동네의 시바 사미라는 사람과

마니바사칸이라는 사람 두 사람뿐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두 사람이 9대째의 할아버지에게서 ‘아가스티아의 잎’을 분할 상속해

오늘날의 시바 집안의 정통적인 2대 점성술사로서의 지위를 점유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성자 아가스티아 자신이 그 잎 속에서 ‘아가스티아의 잎’이 가진 핵심을

우리의 시대에 정확하게 전할 수 있는 사람은 이들 두 사람이라고 이미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은 500년 전에 다른 한 집안이 마찬가지로 아가스티아의 잎을 얼마쯤 상속했다.

그러나 현재 이 집안은 대가 끊겨 버렸다.



그리고 그 오백 년 동안에 그 집안이 가지고 있던 잎들이 분산되어 버려

인도 각지에 ‘아가스티아의 잎’ 전시관이 확산되는 결과를 빚어내고 말았다.

이것이 오늘날 진짜 가짜 논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남부 인도의 웬만한 크기의 동네에는 ‘아가스티아의 잎’ 전시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물론 그것들은 불완전한 일부 복사품일 뿐이어서 상당한 요금을 내고 자기의 것을 부탁해도

아무런 예언 내용도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다.



>>>>>>>>>>>>>>>>>>>>>>>>>>>>>>>>>>>>>>>>>>>>>>>>>>>>>>>>>

나디 샤스트라(아가스티아의 잎)에 관한 기본 개념 (6편) | 나디 (예언서)
2007.04.10 21:33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12  

‘아가스티아의 잎’의 비밀(6편)



앞에서도 이야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가스티아의 잎’은 야자나무 잎에 쓰여진 예언서이다.

적어도 5천년 이상 전에 고대 타밀어(고대 인도어)로 쓰여진 예언서에



현대의 한국에 살고 있는 나(박희준)의 이름, 생년월일, 직업, 부모의 이름, 자식의 수와 그 이름,

배우자의 이름, 수명, 부(富), 사회적 지위 같은 것이 쓰여져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당면해 있는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에는

그에 관한 조언과 노력할 방향까지 쓰여 있는 경우도 있다니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일본에서 남부 인도의 한 ‘아가스티아의 잎’의 전시관엘 찾아갔던

한 인사는 자신이 암에 걸렸다가 건강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 자기의 예언서(잎)에 쓰여져 있는 것을 보고 기절초풍을 했다는

에피소드가 전해지고 있기도 하다.

>>>>>>>>>>>>>>>>>>>>>>>>>>>>>>>>>>>>>>>>>>>>>>>>>>


나디 샤스트라(아가스티아의 잎)에 관한 기본 개념 (7편) | 나디 (예언서)
2007.04.10 21:42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13  

‘아가스티아의 잎’의 비밀(7편)



최신의 현지정보 (진짜 전시관과 유사 전시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현재, ‘아가스티아의 잎’ 전체 21 칸담(실)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곳은

앞에서 이야기한 시바 패밀리가 운영하는 두 곳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외의 전시관들은 모두 일부분의 칸담과 일부 인물들의 것만 보관하고 있는 곳들이다.

그리고 그 내용도 원본에서 부분적으로 옮겨 적은 내용들이어서 같은 인물의 것이라고 해도

시바 패밀리의 전시관에 있는 것의 일부 내용 밖에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 전량이 다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다루는 나디 점성술사의 정신성(영성)이나

의뢰자의 정신성에 따라 끌어낼 수 있는 잎의 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고작해야 14장(14실)을 끌어낼 수 있을 뿐이라고 한다.


현지에서는 16실과 17실은 진짜 신앙심을 가진 사람에게만 나온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이것은 동시에 진짜 신앙심을 가진 나디 점성술사가 잎의 탐색작업을 해야 한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더더구나 ‘특별실3의 사회지도자의 칸담’과 ‘특별실4의 영성지도자의 칸담’ 같은 것에서 끌어낸다는 것은

진짜 두 곳 이외의 전시관에서는 엄두도 낼 수 없는 일이다.


훌륭한 정신성을 가진 손님은 저절로 진짜 나디 점성술사에게 찾아가도록 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런 일화가 있다.
일본에서 일류 보석상을 하고 있는 부부가 어떤 여행사를 통해서

자기의 ‘아가스티아의 잎’을 끌어내기 위해서 인도로 건너갔다.
여행사는 늘 해오던 대로 K라는 마을에 있는 전시관으로 안내를 했다.

그러나 역시 거기서 받은 것은 내용이 짧고 조잡해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았다.
“이것이 아가스티아의 잎이라면 일본에서 그렇게 떠들썩하게 유행이 될 리가 없다”고

생각이 되어 현지의 인도인 안내원에게 ‘아가스티아의 잎’에 관해 자세히 물었다고 한다.
마침 그 안내원은 다른 고장에 진짜 나디 점성술사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
그 안내원은 투덜투덜하면서도 마드라스에서 자동차로 8시간이나 걸리는 진짜 전시관으로 두 사람을 안내해주었다.

두말할 것도 없이 그곳은 시바 패밀리의 전시관이었다.
부부는 고생 끝에 찾아가 자신들의 잎을 입수하고는 비로소 납득과 만족을 하고는 일본으로 돌아왔다.

부부는 인도 체재일수까지 연장하면서 시바 패밀리의 전시관으로 찾아갔는데,

그들은 보석장사를 오랫동안 하면서 일류 품을 감별해내는 버릇을 길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진짜 전시관으로 찾아가게 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진짜 전시관은 무엇보다도 21장(실) 전체를 끌어낼 수 있는 전시관이라는 사실을 명심해두어야 하겠다.
대다수의 유사전시관은 ‘아가스티아의 잎’ 전체가 2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기도 하다.


>>>>>>>>>>>>>>>>>>>>>>>>>>>>>>>>>>>>>>>>>>>>>>>>>>>>>>>>


나디 샤스트라(아가스티아의 잎)에 관한 기본 개념 (8편, 마지막) | 나디 (예언서)
2007.04.10 21:49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14  

‘아가스티아의 잎’의 비밀(8편, 마지막편)



아가스티아의 잎~각 실의 의미


제 1 실 : 당사자의 탄생에서 죽을 때까지의 대체적인 인생이 기록되어 있는 잎의 보관처


제 2 실 : 재산, 가족, 가정생활, 교육, 시각능력이 기록되어 있는 잎의 보관처


제 3 실 : 형제, 자매에 관한 사항, 소송문제, 청각에 관한 기록의 잎이 보관되어 있는 곳


제 4 실 : 모친, 토지, 취미, 집, 탈 것에 관한 것


제 5 실 : 아이들에 관한 것, 그 생사에 관한 것과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이유에 관한 것, 아이들의 장래에 관한 것


제 6 실 : 질병, 금전채무, 만남의 문제와 해결방법에 관한 것


제 7 실 : 결혼(주로 초혼)에 관한 항목, 시기와 문제점, 금후의 부부로서의 행복


제 8 실 : 죽을 때, 수명, 사고에 관한 것


제 9 실 : 부친, 재산, 행운, 종교, 성서와의 관계에 관한 것


제 10 실 : 직업에 관한 것, 장래에 착수하게 되는 일과 그 장래, 성과, 이사의 좋고 나쁨에 관한 것


제 11 실 : 인생의 성과, 재혼의 가능성과 그 경과에 관한 것


제 12 실 : 출비, 정치활동, 외국과의 관련(여행, 외국인), 내세, 해탈에 관한 것


제 13 실 : 과거생(전생), 과거생의 카르마와 그 구제법에 관한 것


제 14 실 : 현재와 과거의 죄, 타인으로부터의 나쁜 영향, 자기를 지켜줄 부적을 만드는 법, 만트라에 관한 것


제 15 실 : 만성병의 치료약, 현재 당사자를 괴롭히고 있는 질병에 대한 처방전에 관한 것


제 16 실 : 당사자의 홀로스코프에 따라 금후 20년간의 정확한 경과에 관한 것


제 17 실 : 금후 20년간의 인생을 지켜줄 강력한 구제법에 관한 것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특별1실 : 당사자의 질문에 즉답하는 신비로운 칸담

특별2실 : 감사제 때에 들려주는 직접 조언
특별3실 : 사회 지도자의 칸담
특별4실 : 영성 지도자의 칸담
특별5실 : 황금의 칸담
특별6실 : 코차라 칸담
특별7실 : 코차라 샨티 칸담
특별8실 : 아트마 칸담
특별9실 : 아트마 샨티 칸담

---끝---


@@@@@@@@@@@@@@@@@@@@@@@@@@@@@@@@@@@@@@@@@@@@


나디 샤스트라 (아가스티아의 잎)에 기록된 언어와 사회변화로 인한 의미전달 (1편) | 나디 (예언서)
2007.04.17 00:13
아난다(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48  

나디 샤스트라 (아가스티아의 잎)에 기록된 언어와 사회변화로 인한 의미전달  ( 1편)



아가스티아 라는 성인이 예언서를 만들 때는 분명 산스크리티어로 적였답니다.

아가스티아의 현인는 너무 오래 전에 태어난 분이기에

이 분에 관한 출생 일을 정확히 알 수는 없는 실정입니다.

약 1만 6천년전 또는 5천년전 혹은 4천년전의 사람이라는 설은 있습니다만

인도의 대서사시인 마하바르타에서 그 이름이 나오고

다른 서사시에서도 확인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오랫동안 전혀 내려오던 산스크리디어로 만든 나디 샤스트라가

중요한 분기점을 마련하게 되는데...

현재 역사적인 사실로 분명히 밝혀져 있지만

약 천년 전에 남인도(특히 타밀나두)중심을 근거지로 하여

거대한 제국을 세웠던 촐라 왕조의 라자라자1세는

‘아가스티아의 잎’의 대편찬 작업을 진행했던 왕으로

오래된 야자수 잎을 새잎으로 다시 쓰게 하면서

그때 산스크리티어를 구타밀어로 번역하여 다시금 적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전해지고 있는 ‘아가스티아의 잎’은 그때에 구타밀어로 만들어진 것이 됩니다.



이 사실은 아주 중요한 개념입니다.



1. 산스크리티어와 구타밀어는 완전히 다른 언어 체계입니다.

    즉 한글과 일본어와 같는 차이라 할 정도로 글자나 문법, 뜻이 다르다고 여기시면 됩니다.

    번역을 할 때 그 의미가 잘 전달 되었는지 모르는 실정입니다.

    진본인 산스크리티어로 만든 나디 샤스트라을 확인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껏 내려오지는 않을 것으로 추정은 됩니다.

    야자수 잎에 쓰여져 있으니 자연산화의 단계를 거치면 지금쯤은 먼지로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산스크리티어는 인도에서 지금 쓰고 있는 공용어인 힌두어의 모어(母語)가 됩니다.

    언어적으로 한 50%가 비슷하다지만 많은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내려오는 중요한 책들은 모두 산스크리디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인도 현지에서도 인도인의 학자, 종교인(인두교, 불교 등), 인도철학자, 의약인 등은 모두 이 언어를 공부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도 이 언어를 배우시는 분들이 있는데 주로 인도철학전공자, 요가명상전공자, 혹은 불교종교인들 입니다.

    (원래 불경은 산스크리티어입니다).

    이 언어의 영향력이 대단하여 모든 언어의 어원이 된다고 할 정도 입니다.

    물론 한글에도 이 언어의 영향력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2.  아가스티아가 예언서을 쓸 때의 시대적인 사회환경과 그후 3천년후인 라자라자 1세때

     남인도의 사회환경은 많이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대충 짐착을 하여도 약3천년이라는 시간이 경과되었으니

     그 의미를 정확히 전달, 번역하는 데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3. 이 예언서는 종이가 아닌 야자수잎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분량의 양은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엄청날 것입니다.

    라자라자1세가 번역하기 전까지 3천년 동안 이만한 분량의 보관, 유지를 하여 내려왔다는 사실은

    개인적으로는 불가능하고 국가적인 일, 혹은 왕이 직접 관리, 통제를 했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이 뜻은 국가통치, 유지를 할 목적으로 사용되였다고 사료되고

    1천년전 구 타밀어로 번역을 한 후에도 촐라왕조의 궁전에서 보전하였다고 하니

    뒷맡침되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

( 티루아남 = 아난다 =황원철 )

저의 소개를 하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늦게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 티루야남의 이야기
2009.11.15 22:44  티루야남(sisk77)  카페매니저  
http://cafe.naver.com/naadi/735  


저의 소개 하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늦게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영적이름은 티루야남 삼만달이며, 본명은 황원철 입니다.

올해나이로는 47세 (1963년생)이며, 2004년부터 시작된 영적나이는 6세에 불과합니다.




2003년까지는 凡人의 삶을 하였지만 20여 년 동안 山과 더불어 전문적인 등반을 한 것이 큰 보람으로 남아있습니다.

암벽개척 2차례와 히말라야 원정 3차례 등을 하였고 그 중의 2000년 히말라야 탈라이샤가르 원정대장으로

막중한 역할을 부여받고 훌륭한 대원들과 함께 한국최초등정을 하여 한국대학산악연맹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원정대상(2000년)을 받았습니다.




2004년 이후로

1. 북인도 스와미 라마 아쉬람 수행 - 요가, 명상, 인도철학

2. 남인도 꼬타칼 와이디아사라 아유르베다 병원 -  아유르베다 테라피리스트

3. 동인도 오리사주에 산티담 아쉬람 설립

4. 원광대학교 동양철학 석사학위취득

5. 한국 최초로 인도의 나디업무와 인도의 뿌자의식 영적인도.

6. 힌두교 개종

현: 원광대학교 동양철학문학 석박사 동문회 기획이사.




남인도의 마두라이 까마라지 대학교(국립)에 박사과정을 입학하기 위한 최종 심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2010년 3월 초까지는 울산에서 거주할 것이며, 그 이후에는 인도로 거처를 옮길 예정입니다.




작성자의 카페글 더보기  
나디와 라자요가  


덧글 3개  | 등록순최신순 등록순 최신순  | 조회수 78 |


딜러 이동열 42421 2009/11/15 23:20
훌륭하십니다^^

트윈스타 2009/11/16 14:43
일정은 생각보다 지연돼 3월 중순 이후에 떠나실 것 같은데요^^

티루야남 2009/11/16 17:01
하하 ^^ 트윈스타님. 감사합니다. 저도 3월 중순이후에 가길 희망해요.

      












     
  지구온난화 사기극 '이산화탄소'  남한강 10·02·19 3151
  '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사람은 없다' 카페에서 (펌)  남한강 09·12·02 2874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C)2000 선재마을 All right reserved.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로 봉은사 정문 옆, 2층 선재마을
Tel : 02-518-0845, 국민은행 818-21-0284-173 김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