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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생각] 018 노비의 마음(怒), 칼을 품은 마음(忍), 주인의 마음(恕)
 석주  | 2016·11·08 14:52 | HIT : 6,775 | VOTE : 590 |


성냄 화냄, 노 怒, 노비 奴의 마음 心.
분노 憤怒, 솟구치는 분 憤 노비 奴의 마음.
종이 끌고가는 마음을 성냄이라 합니다.
조건대로 따르는 조건반사의 마음입니다.

참음, 인 忍, 칼 刀을 품은 마음 心.
인내 忍耐, 생각에 칼을 품고 견디는 마음.
마음에 얹은 칼은 자신을 먼저 찌릅니다.

용서 恕, 같은 如 마음 心.
같음을 찾아 하나되는 마음.
용서 容恕, 같음을 찾아 하나된 얼굴.
주인의 마음은 모두를 끌어안습니다.
작은 차이 있어도 모두 ‘내살림’이니까요.

지금 내 마음에 얹은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마음을 끌고 가려는 것은 무엇일까요.
언제나 깨어있어 알아차리며
내 마음을 내가 쓰는 것이 주인의 마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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