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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호교(護敎), 최선의 포교
 석주  | 2008·11·29 09:35 | HIT : 6,655 | VOTE : 2,758 |
부처님을 생각하는 소중하신 마음에 댓글을 달아 봅니다.

1. 위빠사나, 일어나는 마음 생각의 뿌리를 새김. 알아채림.
자신의 생각을 살피시는 분들이 대승불교 한국불교 등등 하면서 자신들의 우월을 주장하신다면,
스스로의 생각은 살피지 않으면서 무엇을 알아차리고 챙기고 있을까요.

우월을 주장하고, 공격하는 마음, 그러면서 위빠사나???
그런 위빠사나 수행자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음 챙기느라 그럴 시간이 없으니까요.

있다면 위빠사나 장사꾼들이겠지요.
비슷한데 아닌 것, 그것을 사이비(似以非)라고 합니다.

2. 기독교, 불교의 500여년 후손들.
까마득한 후손들이 자신들의 뿌리도 모른채 조상을 욕보이려고 하는군요.
하기사,
예수안믿으면 지옥간다며 자신들의 조상들과 이웃 모두를 자랑스럽게 지옥보내는 이들,
그들이 말하는 사랑은 무엇이고 믿음은 무엇일까요.

잘한다고 하는 짓들이 자신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이지요.
예수를 믿으면서 예수를 욕보이는 사람들이지요.

성숙하게 예수믿는 이들이 부끄러워하는 일을 덜떨어진 예수믿는 이들이 자행하네요.
상대않고 그 어리석음 어여쁘게 봐 주다보면 철들어 부끄러워 빌러 올 날이 있을 것입니다.

3. 옳다 그르다 낫다 모자란다 공격하자 지키자........
최선의 포교는 묵묵히 정진하는 내 모습입니다. 한발한발 걷는 묵직한 내 모습이 이웃을 감동시키고 비방하는 이들을 부끄럽게 합니다. 부처님께서도 부처님의 아이를 가졌다는 모략에 침묵으로 응대하셨습니다.

소중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소중한 방법으로 지키는 일, 나로부터 비롯되어 이웃으로 번져나가는 수행과 삶의 향기와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창작불보살께 기도 하지 맙시다. 부처님의 가르침 아닙니다.  ... 08·11·29 8192
  타종교 신도, 무교인도 부처님이 될 수 있습니까?  kee 08·11·29 7936
  질문   타종교의 이간책이 너무 간교합니다.  bri 08·11·29 7975
답변     최상의 호교(護敎), 최선의 포교  석주 08·11·29 6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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