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도량 선재마을 입니다 :::
반야심경 | 예불문 | 천수경 |
기초예절 | 사대진언 | 탱화 |
| 소리 | 공양 | 마음 |
사찰/여행
사진/미술
영화/책
집/차(茶)
음풍농월
오리무중은 신참과 구참의 인사/방명록/질문과 답변을 하는 방입니다.


분류 일반 | 질문 | 답변 | 인사 |
할과 방
 ...  | 2008·12·01 15:16 | HIT : 8,248 | VOTE : 3,254 |
석가모니 당시에는 경이 없었으므로 유치원생 가르치 듯 조신조신 설명하여 제자들을 가르치고 제자들도 말씀을 잘 따랐을 것이나,

선불교 당시에는 경이 있어 모두 보고는 제딴에는 모두 한소리 할려고 덤벼들어 스승을 넘겨 짚어 보기도 하고 하니 조사님들이 머리가 빠게 질 정도가 되었을 것이라, 하라는 수행은 안하고 딴지만 거니 애라 이놈아 하고 할 방을 하였을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한마디 하면 댓구하고 또 한마디 하면 다시 물고 늘어지면 참 그렇겠지요.
그렇지만 그들의 활거 시대는 참으로 산 문답을 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톡톡 튀는 문답이 즐겁고 여유있어 보이기도 하는 것이지요.
선 문답은 불교의 꽃이라 할가요.

오늘의 선방은 어떠한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부적,달마도를 지니면 진짜액을 면하고 복이오나요? [1]  ls 08·12·02 8760
  사장님을 신고 하는데에 불교 측 입장은?  jjds 08·12·01 8508
질문   할과 방  ... 08·12·01 8248
  답변     할과 방 - 너무나 친절하신 스승의 사랑  석주 08·12·01 7134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C)2000 선재마을 All right reserved.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로 봉은사 정문 옆, 2층 선재마을
Tel : 02-518-0845, 국민은행 818-21-0284-173 김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