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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무중은 신참과 구참의 인사/방명록/질문과 답변을 하는 방입니다.


분류 일반 | 질문 | 답변 | 인사 |
먹고 산다는 것
 pky  | 2008·11·27 10:11 | HIT : 7,315 | VOTE : 2,954 |
삼보에 귀의하옵고...
누군가가 찾아와 나눈 대화를 소개합니다

돈을 벌려고 다단계에 투자했다
사기를 당하고 가정을 유지하기도 힘든다는 하소연
빚까지 내서 투지했는데 살길이 망막한 것이 아니라
그 빚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단다

은행과 증권에서 하는 펀드에 투자했다가
자식의 결혼자금 노후자금 몽땅 날리고
몸져 누웠고 헛것이 보이며 안정을 찾을 수 없단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 국민의 몇%가 이런 위기를 맞고 있을까
위의 경우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무슨 말로 위로 해야할까
가장 잘 쓰는 위로의 말 세월이 약이라는 말도 통하지 않는다

사회를 살아감에 일어나는 현상들이다
돈은 필요하고 부자가 되고 싶고
다들 돈을 향해 달려가는데
가만히 있지는 못 하고
옆사람은 부추이고 그래서 투자를 했더니 사기를 당하고
힘든 삶을 더 힘들게하는 우리의 현실

불교는 무엇을 말할까
이런 후회와 괴로움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불교는 어떤 수행을 가르칠까
위기 힘던 상황에서 불교의 지혜는 그 빛을 발한다

행복지수는 욕심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탐진치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다같이 성불합시다
     
  법명은 언제 불려지는 것입니까  ghkd 08·11·27 7822
  자살을 하면 지옥에 간다는데...  lee 08·11·27 8176
질문   먹고 산다는 것  pky 08·11·27 7315
  답변     '아직 신에게 12척의 전함이 남아 있습니다'  석주 08·11·27 6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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