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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평상심이면, 언제나 좋은날.
 석주  | 2008·11·28 14:14 | HIT : 6,292 | VOTE : 2,778 |
평상심(平常心)

平 : 언제나 평등함
常 : 언제나 변화하지 않음
心 : 마음


平心 : 무엇에도 흔들리지도, 이끌리지도 않고, 언제나 평등하여 고요한 마음,
常心 : 어떠한 인연에도 휩쓸리지 않고 변하지 않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

조작 -'무엇'을 만드는 것. 의도가 숨어 있네, 그 의도를 역이용하면 사기당하겠네요...
시비 - 옳고 그름을 따지는 기준이 숨어 있네. 그 기준을 역이용하면 속아넘어가겠네...
취사 - 취하고 버림.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버리는 게 있으니 적이 많겠네...
단상 - 없다 영원하다, 있고 없음 순간 영원, 있는 것 영원한 것에 사기당하기 쉽네...
범성 - 보통 것 훌륭하신 분, 보통 것이 치이고 훌륭하신 분에 뒤통수 맞겠네....

무엇에도 걸리지 않고 다가오는 시절인연을 여실하게 바라보는 흔들리지않고 평등하고 떳떳하며 변하지 않는 마음, 평상심이라 합니다. 거기에 이른 사람, 한 소식하신 분 도인이라 합니다. 아, 길닦는 인부은 아닙니다.

평상심이 도. 언제나 평상심인 분이 도에 이른 분입니다.
매사에 이끌리고 흔들리는 일상심은 평상심이 아니랍니다.
언제나 평상심이면, 언제나 좋은날입니다.

     
  절과 점집의 차이???  isu 08·11·29 7657
  법명은 언제 불려지는 것입니까  ghkd 08·11·27 7822
  질문   평상심에 도달하려면....  무명 08·11·28 7746
답변     언제나 평상심이면, 언제나 좋은날.  석주 08·11·28 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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