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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전은 교리 경전공부방입니다.


분류 교학 | 강의 | 벽암록 | 선시 | 기신론 | 위빠사나 | 인연 |
30 벽암록   [벽암록 30-1] 조주, 어찌 고니가 희고 까마귀 검다는 것으로 다투겠는가.  석주 09·01·06 5940
29 벽암록   [벽암록 29-1] 대수 겁화통연, 가련하구나, 만릿 길 구구하게 홀로 왕래하는 이여.  석주 08·12·01 5517
28 벽암록   [벽암록 28-1] 남전 불설저법, 경대위 밝은 거울 만물을 비추는데...  석주 08·11·20 6546
27 벽암록   [벽암록 27-1] 운문 체로금풍 - 삼구를 헤아려라, 화살은 이미 구름밖.  석주 08·11·11 5034
26 벽암록   [벽암록 26-1] 백장 대웅봉, 한 줄기 푸른 산은 만 개울의 근원일세.  석주 08·11·07 5246
25 벽암록   [벽암록 25-1] 연화봉 념주장, 길에서 힘을 얻지 못하면...  석주 08·11·01 5437
24 벽암록   [벽암록 24-1] 철마와 위산 - 부처님 눈으로도 헤아릴 수 없으리라.  석주 08·10·27 3806
23 벽암록   [벽암록 23-1] 보복장경 산놀이- 온 들판에서 해골만 볼 뻔 했다.  석주 08·10·25 5042
22 벽암록   [벽암록 22-1] 설봉 - 품 속에 키우는 독사  석주 08·10·23 4205
21 벽암록   [벽암록 21-1] 지문 - 깨닫기 전을 부처, 깨달은 다음을 중생이라 한다.  석주 08·10·23 4324
20 벽암록   [벽암록 20-1] 용아 - 깨달았다고 까불지 말라.  석주 08·10·23 4962
19 벽암록   [벽암록 19-1] 구지 - 언제나 어디서나 손가락 하나 불쑥  석주 08·10·23 3659
18 벽암록   [벽암록 18-1] 혜충 - 무봉탑  석주 08·10·23 3584
17 벽암록   [벽암록 17-1] 향림 - 오래 앉아있어 보아야 팔다리만 아프다.  석주 08·10·23 3796
16 벽암록   [벽암록 16-1] 경청 - 준비 다 되었으니 깨닫게 해 주십시오.  석주 08·10·23 3848
15 벽암록   [벽암록 15-1] 운문 - 한 말씀도 안했을꺼야  석주 08·10·23 3827
14 벽암록   [벽암록 14-1] 운문 - 그때 그때 한 말씀  석주 08·10·23 3567
13 벽암록   [벽암록 13-1] 파릉 - 하얀 은주발에 소복한 흰 눈  석주 08·10·23 4025
12 벽암록   [벽암록 12-1] 동산 - 마삼근, 여름에는 3근짜리 옷.  석주 08·10·23 4192
11 벽암록   [벽암록 11-1] 황벽 - 선이 없는 것이 아니다. 올바른 스승이 없는 것이다.  석주 08·10·23 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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