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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검당은 생각의 구름을 걷어내는 방입니다.


분류 단상 | 기도 | 원음 | | | 하루한생각 |
97 원음   볼 때는 보여질 뿐,  석주 09·09·07 5393
96 원음   죽음, 화살의 경(Salla Sutta, Stn.3-8)  석주 09·06·07 4979
95 원음   임종의 한 생각, 이와 도솔천  석주 09·05·31 2959
94 원음   좋은 곳(善處), 나쁜 곳(惡處)  석주 09·05·27 3640
93 원음   훌륭한 말.  석주 09·05·20 4434
92 원음   원수를 넘은 사랑 - 한계없는 사람  석주 09·05·18 3864
91 원음   무엇에 대하여 화를 내는가?  석주 09·05·18 3721
90 원음   준 자는 편안하고, 받은 자는 숙인다  석주 09·05·18 3445
89 원음   모든 것이 불타고 있다  석주 09·05·16 3149
88 원음   말을 하여야 할 때  석주 09·05·16 2749
87 원음   정진(精進)  석주 09·05·15 2480
86 원음   모두가 부모형제였거늘...  석주 09·05·15 2429
85 원음   무명의 어원  석주 09·05·14 2348
84 원음   세존의 제자에게 어울리는 것  석주 09·05·14 2377
83 원음   무명(avijja) 지혜없음, 숨김  석주 09·05·13 2281
82 원음   바람을 향해 던진 먼지  석주 09·05·13 2378
81 원음   연기(緣起)와 중도(中道) 1  석주 09·05·12 2585
80 원음   양손에 시뻘건 숯과 똥을 쥐고서...  석주 09·05·12 2972
79 원음   연기(緣起, paticcasamuppada)  석주 09·05·11 3395
78 원음   화내는 자신에게  석주 09·05·11 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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