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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검당은 생각의 구름을 걷어내는 방입니다.


분류 단상 | 기도 | 원음 | | | 하루한생각 |
97 원음   볼 때는 보여질 뿐,  석주 09·09·07 8592
96 원음   죽음, 화살의 경(Salla Sutta, Stn.3-8)  석주 09·06·07 8072
95 원음   하나를 드러내면 열이 숨는다.  석주 08·10·25 7689
94 원음   화내는 자신에게  석주 09·05·11 7637
93 원음   외도들은 개처럼 행동한다.  석주 09·05·09 7636
92 원음   청하지 않은 벗, 청하지 않은 스승.  석주 08·10·23 7372
91 원음   훌륭한 말.  석주 09·05·20 7082
90 원음   환 공 반야 그리고 대비  석주 08·10·23 7020
89 원음   괴로움을 행복이라 인식한 뒤...  석주 09·05·10 6987
88 원음   머무르면 가라앉고 애쓰면 휩쓸린다.  석주 08·10·23 6906
87 원음   남이 나답기를 바라지 말라.  석주 08·10·23 6756
86 원음   구부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  석주 09·05·08 6685
85 원음   유마경 - 찬란하여라, 참사람(菩薩)의 덕이여.  석주 08·10·23 6648
84 원음   원수를 넘은 사랑 - 한계없는 사람  석주 09·05·18 6633
83 원음   하늘사람의 벌 - 투덜이 다스리기, 찬나 장로  석주 09·02·17 6383
82 원음   수능엄주 - 두려움이 일어날 때 이렇게 염송하라 1  석주 08·10·19 6251
81 원음   좋은 곳(善處), 나쁜 곳(惡處)  석주 09·05·27 6239
80 원음   무엇에 대하여 화를 내는가?  석주 09·05·18 6137
79 원음   [니까야] 맑고 깨끗한 얼굴  석주 08·10·23 6112
78 원음   경허 - 한 잔 술을 마시는 마음  석주 08·10·23 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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